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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구 금호그룹회장, 이병철 삼성그룹 창업주와 그 아들인 이건희회장(수술후 생존), 최종건 SK그룹 창업주, 정세영 현대산업개발 명예회장 등은 건강관리를 늘 하면서 흡연도 하지않은 것으로 알려진 재벌총수들이 폐암으로 사망하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필자(충남대학교 이화형 교수)의 의견은 주거환경이 주범일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대재벌의 회장실이나 개인저택은 유독 우리나라의 경우 보안 등을 고려 콘크리트 건물이 주류이고 실내 공기정화시스템은 전기집진기와 필터를 통하여 실내의 공기를 깨끗하게 재생한다고 생각하고 창문을 열어 자연환기로 외부의 신선한 공기와 산소를 실내에 공급할 생각은 못한것이 문제라고 생각한다.
실내 공기 정화시스템은 만능이 아니며 콘크리트 건물이나 석고보드에서 나오는 라돈가스는 결코 막을 수가 없다. 뿐만 아니라 CO2 등의 유해물질도 제거하지 못한다.

미국 EPA의 조사에 의하면 라돈에 의한 연간 사망자 수는 22,000명으로 음주운전사망의 두배가 넘는 것으로 보고있다. 따라서 적절하게 환기를 시키지 않으면 라돈가스가 폐에 들어와 알파에너지를 방사하여 폐암을 일으키게 된다. 선진국에서는 주택매매시 라돈농도와 휘발성유기화합물 농도측정은 필수점검사항이 되어가고 있다.

   
  ※ 상기내용은 한국목재신문 목재포럼에서 발췌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