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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제품으로부터 누출되는 전자파의 안전기준은 1mG(뉴욕주립대학교 교수 Robert Becker)이고 주거공간에서의 안전기준은 0.1mG이다.

그런데 일본의 한 아파트 실내의 전자파를 측정한 결과 바늘은 무려 최대 100mG를 가르켰다.
("사랑,건강과 환경을 생각하는 모임"을 주재하는 일본의 시민활동가 이토 요시노리씨)

이토씨는 전자파를 증폭시키는 수수께끼의 열쇠는 콘크리트를 지탱하는 철근에 있다고 확신하고 있다.
강한 전자파가 발생하면 전도체 내에 전류가 발생(전자유도현상), 전자파에 의해 공진.반사되어 증폭하게 된다.
아파트에 산다는 것은 "전자파 소굴"에 살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얘기다.

전자파란 전기와 자기의 에너지파이다.
발암성, 최기성(기형을 발생시키는 성질)등이 공인되고 있는 X선 γ(감마)선과 같은 종류이다. 인간의 유전자나 신경세포등은 전기적으로 결합되어 있거나 정보를 전달하고 있는데 거기를 전자파가 관통하는 것이다.

노벨상에 두 번이나 지명된 Robert Becker교수는 "방안이 평균 10mG이라면 당신과 가족은 위험에 처해있다. 이사하시오."라고 충고한다.

일본 문부과학성도 "1mG가 3mG로 3배가 되는 것만으로도 아이의 뇌종양은 10배로 커지게 된다."라고 공표하고 있다. 3mG에서도 이정도라면 100mG의 아파트에서는... 생각만 하여도 전율스럽다.

암세포에 이러한 전자파를 쏘이게 되면 암의 증식속도는 24배로 가속되며 (미국 퇴역군인국 Philips 의사) 소아암도 5.6배의 피해가 발생(스웨덴,덴마크,필란드 3개국의 Nordic 보고)하고 있다.

   
  ※상기내용은 일본 환경문제 평론가 후나세 슌스케 저 "목조혁명"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주)한국목재 신문사 발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