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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철근을 조립하고 거푸집을 만들어 생콘크리트 (우리나라의 '레미콘')를 쏟아 붓고 그것을 굳히고 양생한 다음 거푸집을 제거하고 거기에다 외장,내장에 대단한 노력과 시간이 들고 그리고 부자재, 또한 노임도 많이 든다. 이런 점에서 볼때 “부실시공”을 하고 싶어하는 것은 당연한 지도 모른다.

2003년 5월 26일 도호쿠 지방의 신리쿠미나미 지진으로 도노시청사 콘크리트 기둥이 무참히 부서졌다. 원인은 곰보(honeycomb : 유동성 불량에 따른 콘크리트 충전불량)에 의한 부실시공으로 드러났다.

지진에 강하다는 세키스이하임(경량철재골조조립식)주택은 완전히 파괴되었다. 실내에는 발디딜 틈도 없을 정도로 내장재 등이 흩어져 있었다. 벽은 도처에 균열이 나 있었고 칸막이 벽 전체가 틀어져 있었으며 서재의 창 아래 벽은 전부 튕겨져 나갔다. 2층의 들보는 거의 엿가락처럼 휘어져 있었다. 튼튼해야 할 기초는 앵커볼트가 드러날 정도로 벗겨 떨어져 나갔고 외벽은 날아가 버렸다. 대규모 주택제조업체의 신화가 또 하나 붕괴되었다. (2003년 6월 23일 일본주택신문 1면기사)

목재의 나뭇결에는 “1/f 파동”(자연계에 존재하는 율동)이 있는데 보고만 있어도 자연의 물 흐르는 듯한 아름다운 율동감이 기분을 좋게하고 사람을 편안하게 만들어 준다.(야마다 다다시)



빈약한 건축재료를 사용해 지어놓고도 인생의 보금자리라고 말할 수 있겠습니까?
생명과 재산을 한 순간에 잃어 버리게 된 것입니다.